접속 지연의 늪
선생님, 비번 뭐예요? 아이디 분실과 로그인 오류로 수업 시작만 10분, 골든 타임을 놓칩니다.



활용 기관
이미 많은 기관 및 학교 현장에서 TOSEL 평가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Problem
교재로 배우고, 다른 시험지로 재고, 또 다른 문서에 남깁니다. 셋이 이어지지 않으니 아이 한 명에게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는 끝내 알 수 없습니다.
Solution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수업의 질은 높이고 업무는 덜어드립니다.
출판사가 달라도 걱정 없습니다. 오늘 배운 단원과 학습 목표에 맞는 교과과정과 연계된 문항을 즉시 제공합니다.
단 한 번의 진단으로 수준별 그룹핑이 끝나면, 학생 수준에 맞춘 개별 맞춤 학습 자료를 웨일북으로 자동 배부합니다.
객관식은 물론 Speaking까지, 채점과 기록이 자동화되어 AI 분석 결과를 NEIS 입력용 자료로 바로 정리합니다.
선생님의 현실
교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다섯 가지 페인포인트에 집중했습니다.
진단 · 학습 · 평가 · 기록
네 단계가 한 바퀴를 돌면, 그 기록이 다시 다음 진단의 출발점이 됩니다.
읽기·어휘·듣기를 한 번에. 반 평균 한 줄이 아니라, 40명 각자의 자리가 보입니다.

쓰는 교과서 단원 그대로. 그림과 소리, 발음까지 아이 혼자서도 끝까지 갑니다.

단원과 유형만 고르면 시험지가 나옵니다. 채점도, 학생별 평가 문장도 자동입니다.

30일 활동과 숙련도가 학생별로 쌓입니다. 다음 수업에서 할 일이 숫자로 먼저 옵니다.

단어 · 게임 · 문법 · 문장 · 말하기 · 대화 · 쓰기 · 퀴즈. 따로 노는 여덟 개가 아니라, 쓰는 교과서 단원 안에서 이어집니다.

단어
단어의 그림·뜻·철자를 단계별로 익혀요
뜻과 철자를 반복해서 보며 단어를 익혀요. 결과는 [단어 학습] 기록에 단원별로 쌓여요.
도입 효과
검증
2025 · 전북교육청 선도학급
선도학급 교사들과 함께 교사 연수를 열었습니다. 학습과 평가·기록이 하나로 이어지는 흐름을 실제 수업 맥락 안에서 다뤘습니다.




현직 교사 자문위원
NAVER 웨일 × TOSEL 초등영어 진단·학습 시스템은 현직 교사 자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교실에서 실제로 쓰이는 기준으로 시스템을 다듬어 가고 있습니다.


NWEC · NAVER 주관 교육 컨퍼런스
NWEC에서 공교육 활용 사례로 발표되어 언론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도입 안내
학년과 반을 고르고, 쓰는 교과서를 누르면 끝입니다. 반 이름은 알아서 채워지고, 차시는 나중에 넣어도 됩니다.

NAVER Whale | TOSEL 진단은 공교육 영어 교실을 위한 진단·학습·평가·기록 연계 시스템입니다. 학생의 영어 수준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맞춰 학습과 평가를 이어 가며, 과정이 자동으로 기록되어 선생님이 다음 수업을 바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페이지 하단의 '도입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구글 폼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학교·기관 정보와 문의 내용을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도입 절차와 안내자료는 공교육 도입 문의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OSEL Learn은 교과서 단원과 연계된 영어 학습 콘텐츠입니다. 단어, 단어 게임, 문법, 문장, 말하기, AI 채팅, 쓰기, 퀴즈까지 여덟 가지 활동이 한 궤도에서 이어지며, 학습 결과는 학생별 기록으로 쌓입니다.
초등·중등 공교육 현장의 영어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교·교육청 단위로 도입을 검토하는 기관이 주요 대상입니다. 웨일 브라우저만 있으면 별도 설치 없이 교실 PC와 웨일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