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유주 학생은 TOSEL을 통해 자신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며 학습 방향을 설정해 왔습니다. 막연했던 강점과 약점을 영역별로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반복 응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실력 향상을 체감했습니다. 특히 듣기와 말하기 중심의 감각적 접근에서 벗어나, 읽기와 쓰기, 문법까지 이해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학습 태도가 변화했습니다. 점수의 변화뿐 아니라 누적되는 성장 과정을 확인하며, 지속적인 학습 동기와 성취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정기시험 연속 4회 응시자>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1. TOSEL 정기시험을 처음 응시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처음에는 친구 엄마의 권유를 받은 아빠가 제안을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제 영어 실력이 객관적으로 어느 수준인지 저도, 아빠도 궁금해하였거든요. 막연하게 듣기와 발음은 잘한다, 읽기와 쓰기는 약하다라고만 생각을 하였는데, 토셀 스타터를 처음 응시해보니 객관적으로 잘하는 부분과 미흡하고 더 공부를 해야 되는 부분이 명확하게 알게 되었어요.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2. TOSEL을 여러 번 응시하면서 가장 달라졌다고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상대적으로 점수가 잘 나오는 듣기, 스피킹에서도 미처 알지 못했던 것도 알게 되었고,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읽기, 쓰기 시험을 한번만 치는게 아니고 반복적으로 응시를 하다보니 부족한 부분을 더 학습하고 점수가 올라갔을때는 기분이 좋았어요. 부족한 부분을 알게되고 잘하는 부분은 실력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 들었죠.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3. 성적표나 리포트에서 도움이 됐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정말 제가 잘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아쉽고 부족한 부분을 콕 짚어 알려줘서 좋았어요. 잘하는 부분에서도 이런점은 부족하구나라고 알수 있었고, 못하는 부분을 알수 있어서 영어공부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4. TOSEL을 준비하면서 영어 공부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영어를 듣기, 말하기만 잘한다고 다는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시제라든가 문법적인 것도 이해를 하여야 더 잘 할수 있구나라고 영어를 체계적으로 더 잘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5. TOSEL은 다른 영어시험과 비교했을 때 무엇이 가장 다르다고 느끼나요?
스타터에서 베이직으로 넘어가면서 느낀것인데요~ 갑자기 어려워졌다가 아니라 분명 스타터보다 어렵긴 하지만 아는것도 있네?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무작정 어려워서 포기하는게 아니라 스타터에서 배운 내용에 새롭게 배운것들이 합쳐져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풀어보게 되는것 같아요~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6. TOSEL을 계속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난번 틀렸던 문제 혹은 내용을 이번에 맞추어 점수가 올라가면 기분이 좋아지고, 지난번엔 맞았지만 이번에 실수로라도 틀리게 되면 아쉬웠어요. 성취감 같은것을 느껴지는 그런 시험 같아요~~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7. TOSEL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내 영어실력의 강점과 약점을 잘 알려주는 시험? 그리고 공부한만큼 보여주는 시험이고 도전을 하게 만들어주는 시험? 이런 느낌의 시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