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곡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최은서 학생은 영어선생님의 권유로 TOSEL 정기시험에 처음 도전한 이후, 여러 차례 응시하며 자신의 학습 방식과 사고력이 달라졌다고 말합니다. 단순히 점수를 확인하는 시험이 아닌, 영역별 분석과 성장 기록을 통해 스스로의 강점과 보완점을 발견하고 꾸준히 발전해 온 학생입니다. TOSEL을 통해 ‘무작정 푸는 영어’가 아닌 ‘의도를 생각하며 접근하는 영어’로 학습 태도를 전환한 사례입니다.
<정기시험 연속 5회 응시자>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1. TOSEL 정기시험을 처음 응시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처음에는 영어선생님의 권유를 받아서 응시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내키지 않았지만 점점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되어서 시험준비/시험당일에도 즐거움을 느꼈어요. 그리고 단순히 점수만 알려주는 시험이아니라 " 어떤부분이 내가 부족한지 잘하는지 " 를 섬세하게 알려주는 시험같았어요.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2. TOSEL을 여러 번 응시하면서 가장 달라졌다고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예전에는 문제부터보고 바로 푸는 타입이었는데 TOSEL을 보고난후에 이 문제가 어떤의도가 있는지, 왜 이질문을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됐어요. 무작정 푸는것보다 생각하면서 풀게된게 가장 큰 변화예요.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3. 성적표나 리포트에서 도움이 됐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확실히 점수보다도 영역별 변화가 계속 쌓이는게 좋았어요. 점수만 보는게아니라 "아 내가 이런곳은부족하고 노력을 해야겠구나"를 스스로 알수있었어요. 그래서 부족한부분을 보완할수 있었어요.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4. TOSEL을 준비하면서 영어 공부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무작정 단어를 외우려거나 문제를푸는것이 아니라, 글의 구조를 파악해서 정리를 해주는방법으로 공부를했어요. 이런방법으로 TOSEL을 치고난후로도 이 방법으로 공부하고있어요.
TOSEL 정기시험 인터뷰
Q5. TOSEL은 다른 영어시험과 비교했을 때 무엇이 가장 다르다고 느끼나요?
TOSEL은 무작정 틀리다/맞다가 아닌 "이건 노력해야되네" 라고 생각하게 해주는 시험이라고 생각해요. 다른시험은 점수만보고 만시험이지만 TOSEL은 다시한번더 생각하게해주는 시험이라고 생각해요.